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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디펜스 가족봉사단, 사과 키워 사랑 나눠
밀양 산내면 사과 재배부터 수확… 어려운 이웃 전달
기사입력: 2019/11/14 [15:20]
이계원 기자 이계원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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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한화디펜스 가족봉사단이 어려운 가정에 써달라며 산내면에서 키워 수확한 사과 350박스를 기탁했다.

 

 

한화디펜스 가족봉사단이 밀양시 산내면 농가의 사과밭을 임대해 일년 동안 가꾼 사과 350박스(10kg)를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했다.


전달식은 지난 13일, 창원 한화디펜스 제2공장 강당에서 한화디펜스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밀양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해 열렸으며, 한화디펜스 임직원, 도내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밀양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350박스의 사과는 지역아동센터, 대한노인회, 그룹홈, 장애인협회를 포함한 도내 복지 시설과 밀양시 보훈가족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화디펜스 관계자는 “재배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에 기업 봉사단이 참여해 수확물을 도내 어려운 계층에 후원을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봉사의 가치를 깨닫고 기업의 이미지를 새롭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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