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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도청·농관원과 협업의 장을 열다
2019. 경남특산물 박람회서 ‘학교급식 정책과 백리밥상’ 홍보
기사입력: 2019/11/14 [15:26]
이현찬 기자 이현찬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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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창원 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19. 경남특산물박람회에 처음으로 지역별 백리밥상 전시와 학교급식 정책 홍보관을 운영한다.


그동안 경남형 학교급식을 홍보하기 위해 2017년부터 ‘경남 학교급식 프리페스티벌’을 추진해학생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지역 생산자들과의 교류 필요성이 대두되어 올해는 지역별 특산물과 고품질 농산물이 한자리에 모이는 경남 특산물박람회에 참가하게 된 것이다.


특히, 경남도의 ‘먹거리 2030 푸드플랜’ 정책과 고등학교까지 전면 무상급식으로 지역생산물을 활용하고자 하는 학교급식이 지역의 주 소비체로서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


전시되는 백리밥상은 2016년부터 각 지역을 대표하는 지명에 제철식품을 이용한 것으로 초·중학교에서 백리밥상을 제공하고 있다. 전시된 음식은 제철식품과 향토음식, 여기에 스토리를 담아낸 것으로 무엇보다 내 고장 생산물로 구성하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 확장되리라 기대한다.


또한, 식재료의 안전성이 무엇보다 강조되는 상황에 농산물품질관리원과의 자리를 같이하는 것도 의미가 크다.
이삼이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특산물박람회 참여로 관계기관끼리 협업해학교급식 발전이 한 단계 도약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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