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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용남면에 ‘캠코브러리 23호점’ 개관
캠코, 아동·청소년들의 학습문화 개선과 독서 활동 지원
기사입력: 2019/11/07 [16:56]
이상규 기자 이상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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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코는 지난 6일 통영시 용남면 소재 '새통영지역아동센터'에서 '캠코브러리 23호점'개관식을 개최했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창용)는 지난 6일 통영시 용남면 소재 ‘새통영지역아동센터’에서 ‘캠코브러리 23호점’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문창용 캠코 사장과 강석주 통영시장, 강혜원 통영시의회 의장, 최영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사무처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캠코브러리(KamcoBrary)는 ‘캠코(Kamco)’와 ‘도서관(Library)’의 합성어로 캠코가 지난 2015년부터 지역아동 및 청소년들의 학습문화 개선과 독서 활동 지원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내 노후 공간을 리모델링해 작은도서관을 마련해주는 캠코의 대표적인 교육 기부 사회공헌활동이다.


 캠코는 지금까지 부산, 서울, 대전, 대구 등 전국 총 22곳에 캠코브러리를 설치했으며, 설치 후 5년간 도서 기증 및 독서지도 프로그램 활동 지원을 통해 소외 계층의 독서환경 개선 및 아동·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개관한 캠코브러리 23호점은 지난 2017년 창원시에 이어 경남지역에서 두 번째로 설치된 작은도서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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