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제
농식품부, 한중일 미래농업 심포지엄 개최
기사입력: 2019/11/07 [17:48]
권희재 기자 권희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및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주관하는 ‘한중일 미래농업 심포지엄’이 8일 오후 2시 한국교총 MW컨벤션에서 개최된다.


 ‘한·중·일 미래농업 심포지엄’은 국가 간 경계를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농업 연구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하는 행사다.


 심포지엄에서는 ‘한·중·일 농업혁신 시스템 현황과 농업의 미래’를 주제로 각국의 스마트 농업 기술 현황을 공유하고, 농식품 과학기술의 혁신을 위한 정책적 과제를 함께 토론하게 된다.


 주제 발표는 각국 농식품 연구개발(R&D) 분야 전문가인 일본 농업식품산업기술총합연구기구 안동혁 책임연구원, 중국농업대학교 천리밍 교수, 서울대학교 이인복 교수가 아시아 3개국의 농식품 과학기술 현주소 및 미래 농업의 발전방향을 발표할 예정이다.


 발표 후에는 농식품 신유통연구원 김동환 원장을 좌장으로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패널 토론 및 포럼 참석자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참석자들 간 다양한 의견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식품부 김종훈 기획조정실장은 개회사를 통해 “급변하는 기술과 사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분야 간, 국가 간 협력을 통해 적극적인 농업혁신을 모색해야 한다.”며 “특히 한국·중국·일본 3개국은 기술 현황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연구 협력을 강화해 시너지 효과를 내야한다.”고 밝혔다.

권희재 기자 권희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