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종합
진주보건대, 제47회 간호학부 나이팅게일 선서식
기사입력: 2019/11/03 [15:14]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진주보건대학교는 지난 1일 오전 11시 대학 대강당에서 제47회 간호학부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가졌다.

 

 

진주보건대학교는 지난 1일 오전 11시 대학 대강당에서 제47회 간호학부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가졌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크림전쟁에서 헌신적인 간호를 통해 현대 간호의 초석을 닦은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을 기리며 예비간호사들이 그 숭고한 박애정신을 이어 받는 간호사가 될 것을 서약하고 다짐하는 행사로, 선서자들은 내년 2월부터 각 의료현장에서 임상실습을 실시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재학생들이 준비한 축하공연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교직원, 재학생, 학부모, 경남간호사회회장, 임상실습 협력병원 병원 간호국·부장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서자인 간호학부 2학년 재학생 336명은 인간의 생명을 존중하고 간호 받는 사람들의 안녕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나이팅게일’에 선정된 간호학부 4학년 박지현 학생은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희생과 봉사정신을 이어받아 간호사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종권 총장은 격려사에서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과 사명감을 본받고 오늘의 선서를 잊지 말고 성실과 봉사의 정신으로 사랑과 헌신의 소양을 갖춘 훌륭한 간호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