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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경남 생활체육 대축전 검도 4년 연속 종합우승
기사입력: 2019/10/29 [16:47]
강맹순 기자 강맹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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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시 검도선수단이 제30회 경남 생활체육 대축전에서 4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거제시 검도선수단이 지난 26일 진주시 명신고등학교에서 열린 제30회 경남 생활체육 대축전에서 2016년, 2017년, 2018년에 이어 연속 4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거제시 검도선수단은 초등부 3명, 청소년부 3명, 혼합일반부 5명이 출전해 3팀 모두 결증전에 진출했다.


초등부는 선봉 거제초 김종근, 중견 중곡초 박준용, 주장 거제초 이윤성 선수가 사천시와의 결승전에서 2대 1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청년부는 선봉 해성중 이창영, 중견 거제제일중 홍준서, 주장 거제제일고 배재용 선수가 통영시와의 결승전에서 3대 0으로 가볍게 누르고 우승했다.


혼합일반부는 선봉 김도윤, 2위 신인준, 중견 박혜경, 부장 김상우, 주장 이재원 선수가 진주시와 결승전에서 3대 1로 누르며 우승을 차지해 4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둬 검도가 거제시 체육회의 득점 효자종목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검도는 신체보호용 호구를 착용하고 죽도를 이용해 상대의 머리, 손목, 허리, 목 찌름을 공격해 승부를 겨루는 스포츠로 현대인의 바쁜 일상에서 받는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증진에 탁월하며, 특히 어린이들이 성장 발달은 물론 집중력 향상과 예절 운동으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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