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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상평동지사협, 홀로 어르신께 ‘밑반찬’
기사입력: 2019/10/17 [17:39]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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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저소득 및 장애인 홀로 어르신 15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제공했다


진주시 상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평소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및 장애인인 남성 홀로 어르신 15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제공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지사체 위원들이 직접 집에서 가져온 양파와 고춧가루, 표고버섯, 깨소금 등 국산 식재료를 사용해 소고기국, 불고기, 두부조림 등 5가지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가정에 방문 전달했다.


상평동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을 적극 발굴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지사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 함께 더불어 행복한 상평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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