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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대산플라워랜드 현장 방문
창원시 하반기 희망근로지원사업 참여자 격려
기사입력: 2019/10/16 [15:32]
문재일 기자 문재일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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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성무 창원시장은 지난 15일 창원시의 문화·관광자원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사계절 꽃피는 테마공원 ‘대산플라워랜드’를 방문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지난 15일 창원시의 문화·관광자원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사계절 꽃피는 테마공원 ‘대산플라워랜드’를 방문해 하반기 희망근로지원사업 참여자를 격려했다.


이곳은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모산리 4-10번지 일원(대산야구장 옆)으로 강변을 따라 이어져 있는 산책로를 따라 3만3천㎡의 부지에 사계절 꽃피는 테마공원을 조성했다.


대산플라워랜드는 지난 6월 8일 개장이후로 방문객이 꾸준히 찾고 있으며, 특히 낙동강변 자전거도로를 따라 1㎞에 걸쳐 코스모스길이 장관을 이루고 있고 가을을 맞아 기존 식재된 시든 꽃을 정비하고, 하반기 희망근로지원사업 참여자 및 사회단체원 2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페튜니아, 메리골드, 국화 등 가을꽃을 식재하면서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임동식 대산면장은 “갈대만 무성했던 낙동강 유휴지에 면민의 열정으로 이루어진 대산플라워랜드가 대산야구장, 수변체육공원, 어르신 파크골프장과 함께 새로운 지역 발전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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