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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소방서, 2019년 긴급구조 종합훈련 실시
기사입력: 2019/10/16 [16:30]
박도영 기자 박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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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소방서는 지난 15일 2019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남해소방서는 지난 15일 오후 2시 남해군 남해읍 실내체육관에서 10개 긴급구조지원기관 및 유관기간 100여 명과 함께 2019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실내체육관내에서 원인미상의 폭발이 발생해 건물이 일부 붕괴하고 대형화재가 발생해 인명피해 30명, 재산피해 10억원이 나온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재난발생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신속한 대응에 초점을 두었다. 주요내용으로는 자체소방대의 초기 진화활동, 재난현장의 확대에 따른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드론 활용 인명검색 및 구조, 화재진압,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 및 이송조치 등이다.


구본근 남해소방서장은 “재난은 언제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우리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언제든 준비되었고,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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