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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도 아림1004운동 기부 릴레이는 계속된다'
한농연·한여농, 한울회, 거창군골프협회 등 기부 참여
기사입력: 2019/10/16 [17:59]
유상우 기자 유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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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사)한국농업경영인거창군연합회와 한국여성농업인거창군연합회 회원들이 거창군수실을 방문해 각각 100만 4천 원을 기탁했다.


 거창군은 (사)한국농업경영인거창군연합회(회장 구교천)·한국여성농업인거창군연합회(회장 최홍순)와 한울회(회장 김동수) 회원들이 지난 15일 아림1004운동에 참여하고자 군수실을 방문해 각각 100만4천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 참여한 (사)한국농업경영인거창군연합회 구교천 회장은 “2016년부터 매년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아림1004운동에 참여해 왔는데 올해는 한여농의 최홍순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과 함께 참여하게 돼 더욱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서 한울회 김동수 회장은 “친목도모와 지역사회봉사를 목적으로 약 10여 년 전에 결성한 모임으로 올해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아림1004운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아림1004운동 기탁과 더불어 거창군 장학회에 장학금 100만 원까지 기탁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지난 11일 거창군골프협회장 이취임식(이임회장 이세화, 취임회장 정종필)에서도 회원들이 아림1004운동에 동참해 100만4천 원을 기탁하는 등 동절기가 다가오는 10월에도 아림1004운동 기부 릴레이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 지역사회의 나눔과 기부문화 정착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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