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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신포니에타, 창작공연 오케스트라가 쓰는 ‘가야 탐방기’
가야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기원 음악회
기사입력: 2019/10/15 [16:50]
이현찬 기자 이현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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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신포니에타가 가야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창작관현악작품 '가야 탐방기'를 공연한다.


 김해신포니에타가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가야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창작관현악작품 ‘가야 탐방기’를 공연한다.


이번 무대는 2019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며 (재)김해문화재단, 김해신포니에타가 주최·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남도,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한다.


공연은 구지봉, 파사석탑, 함허정, 수로왕릉, 호계천 등 김해 곳곳에 숨겨진 가야 이야기를 주제로 8개 무대로 꾸며진다. 오케스트라 연주는 물론 창작무용, 소프라노와 바리톤 솔로 및 이중창 성악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며, 특히 2인의 동화연구가(철기병 장군役, 해동이役)가 참여해 공연 전체를 엮어낸다.


또한 구지봉, 신어산, 수로왕릉 등 드론 촬영 영상을 웅장한 오케스트라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김해신포니에타는 지난 2000년 창단, 매년 5회 이상의 연주회를 꾸준히 개최해 지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2018년부터 (재)김해문화재단 김해문화의전당 상주단체로 선정돼 클래식 레퍼토리 공연과 타시도 교류프로그램 연주, 창작공연 등 더욱더 다채로운 연주를 선보였다.


티켓은 전석 무료이며, 6세 이상 입장 가능하다. 전화를 통해 선착순 예매 진행되며, 공연 일정 및 자세한 사항은 김해문화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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