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스포츠
경남FC, 선수와 함께하는 가을운동회
15일 체육의 날 기념 ‘가족 운동회’…경남FC, ‘도내 여가문화 확대 힘쓸 것’
기사입력: 2019/10/14 [18:01]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경남FC(이하 경남)가 지난 13일 선수와 함께하는 ‘경남FC 가을운동회(이하 경남운동회)’를 개최했다.


경남은 지난 8일 구단 공식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남운동회 개최 소식을 알렸다. 


경남운동회는 15일 체육의 날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가족 단위의 팬을 대상으로 경남의 홈구장인 창원축구센터 인근에 위치한 사파고등학교에서 열렸다.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가족 중 총 열 가구의 가족이 행사에 함께하는 행운을 누렸다.


참가자 선정은 추첨으로 이뤄졌으며, 이는 구단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및 유투브를 통해 공개됐다.


이날 운동회에는 총 다섯 명의 경남 선수가 참여해 팬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선수 한 명당 두 가족이 한 팀이 돼 함께 다양한 퀴즈와 각종 레크레이션 게임을 통해 신체와 마음을 건강하게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구단 관계자는 “15일 체육의 날을 기념해 도내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행사를 고안하다 경남 선수들과 가족 팬들이 함께하며 심신을 건강히 할 수 있는 가을운동회를 기획했다”며 “올해 남은 세 번의 홈경기에도 다양한 즐길 거리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홈경기를 찾는 팬들에게 경기 전 재미요소를 제공해 궁극적으로 도민 여가문화의 확대를 도모할 것’이라고 행사 기획 의도와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