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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명품 ‘2019 진주 10월 축제’ 이모저모
진주남강유등축제·개천예술제·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을 ‘한눈에’
기사입력: 2019/10/09 [15:19]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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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명품이자 천년고도 진주시의 자부심인 ‘진주의 10월 축제’가 중반으로 접어들면서도 전 국민적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10월이 시작되자마자 축제로 한창인 남부지방에 들이닥친 태풍도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진주시민들의 단결된 힘 앞에서는 무릎을 꿇고 말았다.

 

이에 본지는 진주남강유등축제와 개천예술제, 그리고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현장을 직접 찾아 화보 형식으로 정리하고 기록함으로써 대한민국 국민들의 호기심을 충족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편집자 주>

 

 

 

◇불꽃놀이와 유등의 완벽하고 아름다운 조화


진주 남강 위에 떠 있는 형형색색의 유등 위로 축제임을 실감케 하는 화려하고 다양한 모습의 불꽃이 축제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의 자연스런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진주 남강 수상등 야경은 대한민국 최고!


쉴 새 없어 터지는 카메라 셔터 소리가 전혀 이상하지 않은 남강 수상등 야경이 그 자태를 뽐내고 있다. 어떤 각도 어떤 시각에서든 엄지가 치켜세워지는 야경이다.

 

 

 

◇개천예술제 휘호를 힘차게 쓰내려 가는 삼봉


대한민국 최고의 서예가 삼봉 선생이 지방예술제의 효시인 제69회 개천예술제를 맞아 시민들과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널리 알릴 휘호를 힘차게 써 내려가고 있다.

 

 

 

◇진주성 축제장을 방문한 ‘미래의 주인공들’


진주 10월 축제는 남녀노소와 지역, 인종을 불문한 전세계적 글로벌축제로서, 문화예술에 대한 긍지와 창조적 감성을 키울 최적의 교육장으로서 기능하고 있다.

 

 

 

◇한 폭의 그림 같은 소망 담은 남강 위 유등


진주남강유등축제를 방문해 진심어린 소망을 기원한 소망유등을 띄우면 그 꿈이 이뤄진다는 말이 있다. 남강 변에 떠 있는 소망유등이 한 폭의 그림을 그린 듯 하다.

 

 

 

◇길게 이어진 소망등 터널에서 추억 남겨요


사진을 찍기만 하면 바로 ‘작품사진’이 되는 진주 10월 축제장 소망등 터널에서 가까운 연인, 가족과 함께 스마트폰으로 추억을 남기는 관람객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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