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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창녕군수배 동호인·실버(라지볼) 경남오픈 탁구대회 성료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아름다운 ‘은빛 땀방울’
기사입력: 2019/10/01 [16:12]
추봉엽 기자 추봉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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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은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열린 '제10회 창녕군수배 동호인·실버(라지볼) 경남오픈 탁구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창녕군은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열린 ‘제10회 창녕군수배 동호인·실버(라지볼) 경남오픈 탁구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창녕군이 주최하고 창녕군탁구협회가 주관하여 열린 이번 탁구대회에는 경상남도 탁구 동호인 700여 명이 참가하여 이틀간 뜨거운 열전을 펼쳤다.


경남 각지에서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남자 단체전에서는 창원연합B(조수빈, 조한길, 이현석), 여자 단체전에서는 창원연합G(박해경, 문세희, 제미영)가 우승했고, 남자 개인전 조수빈, 조광래(창원, 공동우승), 여자 개인전 제보금(창원) 등 부문별 경남 탁구 최강자를 가렸다.


손사현 창녕부군수는“창녕군민체육관에 선수들의 함성이 끊이지 않아 참가자들의 열기를 느낄 수 있었으며 대회참가자 및 많은 관중들로 지역경제까지 살리는 일석이조의 대회로, 창녕을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서 부곡온천에서 힐링도 하고 좋은 기운을 많이 받아가셨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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