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스포츠
제2회 거창군수배 영·호남 친선바둑대회 성료
바둑으로 영·호남이 하나가 되다!
기사입력: 2019/09/30 [17:02]
유상우 기자 유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거창군은 지난 28일 '제2회 거창군수배 영·호남 친선바둑대회'가 거창군 게이트볼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거창군은 지난 28일 ‘제2회 거창군수배 영·호남 친선바둑대회’가 거창군 게이트볼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거창군바둑협회가 주관하고 거창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500여 명의 선수와 임원 및 관계자들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었다.


대회방식은 단체전(5인 1조)과 일반부 개인전(갑조 1∼3급, 을조 4∼6급, 병조 7급 이하), 학생부 개인전(중고등부, 초등고급부, 꿈나무부, 샛별부, 새싹부)으로 나눠 진행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영·호남이 화합하는 친선바둑대회를 거창에서 개최하게 된 것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상대와의 승부보다 자신의 실력을 가늠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는 창포원, 항노화 힐링랜드 Y자형 출렁다리, 순환형 무장애데크로드를 소개하며 힐링의 고장, 거창의 정취를 맘껏 느껴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문별 우승은 단체전 함양군, 개인전은 갑부 김명일, 을부 정명화, 병부 박덕음, 학생부는 중고등부 안건주(거창중), 초등고급부 이한결(고제초), 꿈나무부 정재성(아림초), 샛별부 성재겸(아림초), 새싹부 김준호(함안 가야초)가 차지했다.

유상우 기자 유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