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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아리랑’ 서울 올림픽체조 경기장에 울려퍼져
산엔락모듬북예술단 전국 생활개선회원 한마음대회 특별공연
기사입력: 2012/06/27 [15:19]
신영웅 기자 신영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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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엔락' 모듬북 예술단 공연     © 신영웅 기자
 농촌여성들로 구성되어 산청의 홍보예술단으로 5년째 멋진 공연을 하고 있는 ‘산엔락’ 모듬북 예술단(단장 양영숙)은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제1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4회 전국생활개선회원 한마음대회에서 특별공연을 하였는데 전국 1만5000명의 생활개선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러움과 함께 극찬을 받았다.
 이번 공연은 ‘2013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 홍보를 위해 산청아리랑과 뱃노래 등을 연결해  20분정도의 공연에 이어 마지막에 12발 상모로 휘날래를 장식,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산청군 관계자는 "산엔락 모듬북 예술단이 이번 공연을 통해 한걸음 더 성장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도전과 발전으로 산청군을 홍보하는 예술단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영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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