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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4개 국립대학, ‘공동교육혁신센터’ 설립 협약
경상대·경남과기대·진주교대·창원대 참여…공동교육혁신센터 구축
기사입력: 2019/09/19 [16:44]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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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도내 4개 국립대학이 참여해 공동교육혁신센터 구축 및 공동 교수·학습 역량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경남 도내 4개 국립대학이 참여해 공동교육혁신센터 구축 및 공동 교수·학습 역량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립 경상대학교(GNU)와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진주교육대학교, 창원대학교 등 도내 4개 대학이 참여해 마련됐다.


19일 경상대학교 본부 소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경상대학교 기초교육원 양재경 원장,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교육혁신원 홍효석 원장, 진주교육대학교 기획연구처 공영태 처장, 창원대학교 기초교육원 김영호 원장 등이 참석했다.


4개 대학은 협약서에서 ▲공동교육혁신센터의 역할 정립 및 설립 ▲교육성과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공동연구 수행 ▲역량기반 교육과정 연구, 설계 및 성과 분석 체계 구축 ▲지역사회 맞춤형 교육 실현을 위한 공동 수요조사 개발 및 실시 ▲교수학습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남지역 국립대학 간 상호 교류와 협력 강화와 더불어 학생들의 학습 선택권 다양화 및 교수 학습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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