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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국제탈공연예술촌, 명품 전통국악 공연 열린다
이달 21·22일 오후 2시, 경기도립국악단 초청 공연
기사입력: 2019/09/19 [17:18]
박도영 기자 박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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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국악 공연 현장


 오는 21일과 22일 오후 2시, 남해국제탈공연예술촌에서 명품 전통국악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남해국제탈공연예술촌 9월 정기공연으로 경기도립국악단을 초청해 수준 높은 전통국악의 세계로 인도하게 된다.


특히 전통국악과 가요, OST 등이 어우러진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가을 농번기에 지친 군민들이 이번 공연을 통해 잠시나마 심신을 위로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해국제탈공연예술촌 정기공연은 매월 3주차 토요일과 일요일 개최되며, 12월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한편 이날 공연 외에도 2층 전시실에서 ‘아시아 탈의 신비, 그림자에서 찾는다’ 특별 기획전이 지난 7월부터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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