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제
진주시, 농촌융복합산업 모델 발굴 ‘앞장’
장생도라지, 농촌융복합산업 경진대회서 장려상
기사입력: 2019/09/19 [17:39]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경남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장생도라지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진주시가 농촌융복합산업 모델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진주시에 따르면 지난 17일 경남6차산업지원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경남도가 주최하고 경남6차산업지원센터가 주관한 ‘2019년 경남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인증경영체 분야에 ㈜장생도라지가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경남의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 5개소가 참가했으며 서면·현장심사와 발표 심사를 거쳐 최우수 1·우수 1·장려 1개소가 선정됐다.


경남도 우수사례로 선정된 ㈜장생도라지는 토종도라지를 기반으로 한 스토리와 박물관을 통한 볼거리, 해외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관광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국제학술교류를 통한 고객이 원하는 지식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생산에서부터 가공, 유통부문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성장하고 있다.


아울러 ㈜장생도라지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전국경진대회 참가 자격과 안테나숍·판매플랫폼 지원사업에 우선적으로 참여 및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농업의 1·2·3차 산업이 융복합된 농촌융복합산업의 도약을 위해 ‘진주시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해 지난달 13일 공포했다.


특히 농촌융복합산업을 통해 농가 소득과 일자리 창출 등 농업인이 피부로 느낄 수 있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성공모델 발굴과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