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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숲 가꾸기 작업단 추가 선발
주요 도로변 칡덩굴 제거…산림경관 개선
기사입력: 2019/09/18 [17:08]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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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는 수목 생장에 피해를 주고 산림경관을 해치고 있는 칡덩굴을 제거하고 있다


진주시는 주요 도로변과 산림에 급속히 번져 수목 생장에 피해를 주고 산림경관을 해치고 있는 칡덩굴을 제거하기 위해 기존 숲가꾸기 작업단 5명 외에 숲 가꾸기 작업단을 추가로 선발해 오는 11월까지 집중 제거할 예정이다.


칡덩굴은 번식력과 생장력이 왕성해 햇빛이 드는 어느 곳에서나 잘 자라며 수목을 덮거나 감고 올라가 수목 성장의 저하는 물론 고사시키는 등 피해를 입히고 있다.


이에 진주시는 지난 9일 숲가꾸기작업단 16명을 추가 선발해 총 21명의 인력을 투입한다. 이들은 주요 고속도로 및 국도 주변에 산림피해를 유발하는 칡덩굴을 제거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산림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산림자원의 가치 증진과 건전한 산림경관 조성을 위해 칡덩굴 제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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