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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용접 고급과정으로 실력 껑충 늘었어요
농업기계 이용률 제고와 농가 경영비 절감
기사입력: 2019/09/17 [17:27]
이현찬 기자 이현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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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농기원이 ‘제2기 전기용접 고급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경남도농업기술원은 도내 농업기계 이용률을 높이고 농업 현장 애로기술 해결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2기 전기용접 고급과정 교육’을 실시해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17일 오전 10시 도 농업기술원 농업기계교육장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전기용접 기초과정을 수료한 교육생 26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전기감전과 화재, 화상 등 농작업에 필요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우선적으로 실시해 전기안전 의식을 고취시키고, 농업기계 자가 수리가 가능한 생활 용접 기술을 습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용접 기초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아크용접 이론을 응용해 중급 아크전기용접기술을 습득케해 영농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줬다.


경남농업기술원 이승윤 농업기계교육담당은 “가을 수확 시기를 맞아 내실 있는 농업기계교육과정을 통해 농업인들의 농작업 안전과 함께 적기 영농 실현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도농업기술원은 올해 농용굴삭기운전, 방제드론활용교육, 전기용접, 트랙터시뮬레이터 등 기종별 분야별 전문기술교육을 8회, 190명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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