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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은 연극과 물놀이가 함께하는 거창으로
기사입력: 2012/06/26 [14:58]
박영철 기자 박영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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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철 기자
 989년을 시작으로 올해 24회를 맞는 ‘거창국제연극제’는 그 동안 불모지나 다름없던 국내 야외공연예술계에 신선한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자연과 인간, 연극이 하나 되는 야외 연극축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프랑스의 아비뇽페스티벌과 영국의 에든버러페스티벌과 함께 세계 3대 축제를 목표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춰가고 있다.
 내달 27일부터 8월 12일까지 거창군 수승대 일원 야외극장에서 총 12개국 44개팀의 161회 공연이 예정돼 있다.
 특히 금년에는 ‘마이타운 페스타’사업으로 연극의 대중화에 나설 예정이다. ‘마이타운 페스타’ 사업은 군민 참여프로그램 일환으로 군민이 연극 작품을 제작하고 실질적인 무대참여를 통해 연극의 대중화와 창작의식을 고취시켜 삶이 행복해지는 환경을 만들고자 기획, 보는 연극뿐 아니라 참여하는 연극제로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한편 거창군은 봄에는 실버연극제, 여름에는 국제연극제, 가을에는 전국대학연극제, 겨울에는 겨울연극제를 통해 문화, 예술, 교육의 도시로써의 거창을 전국에 알리고 있다. 박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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