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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 대표팀, 아시아선수권대회 참가
이상수·정영식·조대성, 전지희·양하은·신유빈 등 출전
기사입력: 2019/09/10 [16:46]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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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탁구선수권 남자단식 동메달을 획득한 안재현을 비롯한 선수단이 지난 4월 30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뉴스1 제공


 대한민국 탁구 대표팀이 진천선수촌 훈련을 마치고 12일 오전 출국해 15일부터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대한탁구협회는 지난 9일 탁구 국가대표선수단이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제24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시아선수권대회는 남녀 단체전, 남녀 개인단식, 남녀 개인복식, 혼합복식으로 총 7개 종목으로 열린다.


국가대표선수단은 유남규 여자팀 감독과 김택수 남자팀 감독으로 남녀 각각 6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남자부에는 이상수, 안재현(이상 삼성생명), 정영식(국군체육부대), 장우진(미래에셋대우), 김민혁(한국수자원공사), 조대성(대광고)이 나선다.


여자부는 서효원(한국마사회), 전지희, 양하은(이상 포스코에너지), 신유빈(청명중), 이은혜(대한항공), 유은총(미래에셋대우)이 출전한다.


남자 단체전과 개인 단식에는 이상수, 정영식, 장우진, 김민혁, 안재현이, 여자 단체전과 개인 단식에는 서효원, 전지희, 양하은, 이은혜, 신유빈 등이 참가한다.


개인복식 엔트리는 남자 이상수-정영식 조, 장우진-조대성 조, 여자 전지희-양하은 조, 이은혜-유은총 조가 나선다.


혼합복식은 이상수-전지희 조, 조대성-신유빈 조가 출전한다.


선수단은 진천선수촌 훈련을 마치고 오는 12일 오전 출국해 현지 적응 훈련을 한 뒤 15일부터 대회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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