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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사계절 테마여행팀, 함양산삼축제를 즐기다
9일 청솔밴드 회원 등 140명 축제장·문화관광지 둘러봐
기사입력: 2019/09/10 [15:24]
한태수 기자 한태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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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군은 제16회 함양산삼축제가 지난 8일부터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대 여행 밴드 중 하나인 '청솔사계절 테마여행'에서 회원들이 축제장을 찾아 불로장생 산삼 기운을 듬뿍 받았다.


 함양군은 제16회 함양산삼축제가 지난 8일부터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대 여행 밴드 중 하나인 ‘청솔사계절 테마여행’에서 회원들이 축제장을 찾아 불로장생 산삼 기운을 듬뿍 받았다.


 군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청솔사계절 테마여행 밴드 회원 128명, 파워블로거 12명 총 140명 방문해 원기 충만한 제16회 함양산삼축제장을 찾아 축제를 즐겼다.


 이번 방문은 지난 8월22일 함양군과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간 농촌체험 기차여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이후 첫 성과이다.


 함양산삼축제장을 찾은 밴드 회원 등은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황금산삼을 찾아라’를 비롯해 산삼캐기 체험, 향토먹거리장터 등 축제 구석구석에서 다양한 체험거리들을 즐겼다.


 또 천년의 숲 상림공원을 거닐고, 개평한옥마을 탐방,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남계서원 등 함양의 문화관광자원을 둘러봤다.


 함양군은 이번 투어 프로그램 이외에도 코레일과 손잡고 함양만의 차별화된 상품인‘지리산 함양, 명(名)·탐(探)·정(情) 투어’를 매주 실시하며 함양군과 2020함양산삼엑스포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많은 고객들을 확보하고 있는 코레일 대전충남본부와의 협약 이후 첫 성과로 앞으로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함양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꾸준하게 외부 관광객 유치를 통해 함양의 자연 문화자원을 비롯해 2020엑스포를 널리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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