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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진주시에 ‘전통시장온누리상품권’ 기탁
향토문화지 ‘경남비경-경남의 사계를 느끼다’ 기증
기사입력: 2019/09/10 [16:08]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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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경은 고영준 상무(오른쪽 첫 번째)가 진주시 조규일 시장(오른쪽 두 번째)에게 ‘전통시장온누리상품권 기탁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9일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진주시에 ‘전통시장온누리상품권’을 기탁하고 향토문화지 ‘경남비경-경남의 사계(四季)를 느끼다’를 기증했다.


고영준 상무는 진주시청을 방문해 조규일 시장에게 ‘전통시장온누리상품권 기탁증서’와 ‘경남비경-경남의 사계를 느끼다 기증서’를 전달했다.


BNK경남은행이 진주시에 기탁한 4천만 원 상당의 전통시장온누리상품권은 진주시 관내 사회배려대상자 800세대에 전달된다.


또 경남비경-경남의 사계를 느끼다는 모두 100권으로 진주시를 비롯한 산하 기관에 배부·비치된다.


BNK경남은행의 열여덟 번째 향토문화지인 경남비경-경남의 사계를 느끼다는 1년여간 자료 수집·고증·현장 답사·집필 등의 과정을 거쳐 제작됐다. 4X6배판 사이즈 단행본 형태로 총 318페이지로 구성됐다.


경남 18개 시군의 산·바다·섬·강·들·계곡·폭포·숲·단풍·물안개 등 천혜의 자연이 사계절 중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선정해 ‘첫 번째 계절-스프링(Spring·봄)’, ‘두 번째 계절-썸머(Summer·여름)’, ‘세 번째 계절-어텀(Autumn·가을)’, ‘네 번째 계절-윈터(Winter·겨울)’ 등 4개 섹션으로 구분했다.


고영준 상무는 “진주지역 사회배려대상자에게 전달될 전통시장온누리상품권이 추석 차례상 부담을 덜어 주길 바란다”며 “추석 전까지 전통시장온누리상품권 기탁과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훈훈한 추석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남비경-경남의 사계를 느끼다에는 진양호·진주성과 촉석루&남강유등·경남수목원 등 진주시 관광명소 3곳이 실렸다”면서 “진주를 비롯해 경남에서 경치가 가장 빼어나고 아름다운 곳을 소개한 향토문화지인만큼 두루 읽혀졌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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