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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통영을 홍보하다
통영시, 2019 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 최우수 마케팅상 수상
기사입력: 2019/09/10 [16:09]
김갑조 기자 김갑조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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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시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9 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최우수 마케팅상을 수상했다.

 

통영시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9 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최우수 마케팅상을 수상했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광광협회와 ㈜ 코트파가 공동주관하는 부산국제관광전은 매해 세계 45여 개 이상의 국가가 참여하고 1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의 방문하는 대한민국 대표 종합관광박람회다.


통영시는 이번 관광전에서는 ‘다시 찾고 싶은 통영, 통영에서 체험관광 즐기기’를 주제로 대대적인 관광 홍보마케팅을 펼쳤다.특 히 오는 10월 4일·5일 양일간 열리는 ‘통영문화재야행’ 과 통영의 대표 섬(한산, 사량, 욕지) 관광을 적극 홍보하고 ‘통영시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짚신던지기, 왕제기차기 등 전통과 재미를 겸한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펼쳐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통영시 홍보부스가 KNN 생방송 투데이(출연 : 관광마케팅팀장)와 부산국제관광전 특별방송(출연 : 관광과장)에 메인으로 소개돼 통영의 주요 관광지와 해양체험을 홍보하며 가을 관광객 유치에 열을 올렸다.


또 스카이라인 루지통영, 장사도해상공원, 동원 로얄컨트리클럽앤리조트 등과 함께 인바운드 B2B 트레블마트에 참가해 대만, 홍콩, 중국, 일본 등 7개사의 해외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했다.


중국 광저우 동방국제여행사유한공사에서는 장사도와 요트세일링&해상관광택시 체험에 대해 큰 관심을 가져, 향후 통영에 대규모 중국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천만 관광객 시대를 대비해 관광도시 통영의 브랜드 인지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대도시 지역의 관광홍보 마케팅의 지속적인 전개는 물론 경남 타 지역의 축제에도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해 다각도로 관광홍보전을 펼쳐 공격적인 마케팅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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