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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양주동새마을단체 백미 25포 기탁
기사입력: 2019/09/10 [16:00]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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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시 양주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양주동 행복나눔BANK를 방문해 백미 25포를 기부했다.


 양산시 양주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성대)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봉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9일 양주동 행복나눔BANK를 방문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10kg) 25포를 기부했다.


 양주동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에서는 매년 명절을 맞이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금해 백미 구입해 기부함으로써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누고자 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조만조 양주동장은 “양주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의 따뜻한 마음은 전달된 물품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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