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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선녀씨 이야기’ 대상
전국연극제, 작년 이어 2연패 달성
기사입력: 2012/06/25 [18:34]
강현주 기자 강현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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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현주 기자
 ‘잊다! 있다! 잇다!’ 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5일부터 23일 까지 광주문화예술회관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열린 제30회 전국연극제에서 경남도 대표로 참가한 거제시 극단예도의 ‘선녀씨 이야기’가 대상인 대통령상(상금 2,000만원)을 받은데 이어 연출상과 희곡상(이삼우), 최우수여자연기상(고현주), 우수연기상(김진홍) 까지 받으므로써 5관왕을 차지하는 등 경남연극의 우수성을 마음껏 과시했다.
 대상 작품인 선녀씨 이야기는 “15년 만에 돌아온 아들이 어머니 장례식장에서 과거 회상기법을 도입 어머니를 불러내 어머니의 고단했던 삶을 돌아보는 작품”으로 지난 3월 23일 부터 4월 5일 까지 함안에서 개최된 제30회 경남연극제에서 대상을 받았던 작품이다.
 그동안 경남도는 전국연극제에서 2008년 극단마산의 ‘파란’이 대상을, 2009년 극단예도의 ‘거제도’가 금상을, 2010년 극단예도의 ‘주·인·공’이 은상을, 2011년 극단 장자번덕의 ‘바리, 서천 꽃그늘 아래’가 대상을 받아 4년 동안 대상인 대통령상을 3회, 2011년 이어 2연패를 달성해 경남연극의 위상과 수준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강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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