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제
진해구, 전통시장 창원사랑상품권 이용 캠페인
기사입력: 2019/09/09 [17:51]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창원사랑상품권 이용 캠페인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구무영)는 지난 6일 (구)육대삼거리와 중앙시장 일원에서 추석 대비 전통시장 제로페이와 함께하는 창원사랑상품권 홍보를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경제교통과 직원, 진해구 물가감시협의회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수막과 피켓 등 다양한 홍보 도구를 활용해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캠페인 후에도 주변 상가를 방문해 제로페이 가맹점 모집 및 창원사랑상품권 이용 홍보에도 적극 나섰다.


 창원사랑상품권은 제로페이와 연계해, 금융기관에 가지 않고 휴대폰 앱으로 연결해 상품권을 직접 사고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창원시는 창원사랑상품권 발행기념으로 2개월간 할인율(10%)을 적용해 소비자에게는 가계지출의 부담을 줄이면서 소득공제의 혜택을 볼 수 있고, 소상공인은 수수료가 없는 제로페이로 소비자와 소상공인이 서로 상생하기 위한 것이다.


 임종봉 경제교통과장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이 살아야 지역 경제가 살아난다.”며 “추석맞이 제수용품 준비하시는 구민 여러분들께서는 우리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또한 “창원사랑상품권은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줄여주고, 사용방법도 간단한데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 직접 홍보에 나섰다.”고 덧붙였다.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