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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회장 ‘정확한 조사, 빠른 복구’ 당부
기사입력: 2019/09/09 [17:46]
김갑조 기자 김갑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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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지난 8일 수협 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정확한 피해 조사와 빠른 복구 조치를 당부했다.


 강풍을 동반한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해 지난 7일 22시 현재 어업인의 피해는 어선 49척, 양식장 9개소, 시설물 21개, 공작물 12개 등 전국적으로 91건의 피해 상황이 접수됐다.


 하지만 도서지역 등 피해 현황이 계속 집계되고 있어 피해 규모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수협은 지난 5일부터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며 24시간 비상대비태세를 유지해왔다.


 태풍 예상 경로 지역의 82개 회원조합과 중앙회 어선안전조업본부 공조로 300여 명의 비상근무자를 편성해 피해 예방대책 현장지도를 진행했다.


 임 회장은 “재난안전상황실을 비롯해 전국 회원조합과 중앙회 어선안전조업국 등 모든 인력을 동원해 정확한 피해 조사와 빠른 복구 조치를 취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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