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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혁신센터 ‘2019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사업’
기사입력: 2019/09/05 [15:58]
문재일 기자 문재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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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19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사업’을 실시한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의 잠재된 가치와 자원, 기술을 활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한 ‘2019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사업’을 실시한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경남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과 협력해 로컬 크리에이터 발굴·모집해 특강 및 관련분야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3일부터 실시한 ‘2019 로컬크리에이터 양성사업’ 교육은 34팀이 참여했고, 교육 후 지역 기여도, 사업이해도, 지속 가능성에 대해 평가해 상위 5팀에게는 상금이 지급된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최상기 센터장은 “경남에도 지역 특징을 잘 활용해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지역 상권이 살아나길 바란다”며 “로컬크리에이터 양성에 앞으로도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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