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화 > 일 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문 화
일 반
거창군 ‘21세기 테너들’ 내한공연
기사입력: 2012/06/25 [15:36]
박영철 기자 박영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거창군은 ‘새로운 영웅들의 탄생’이라는 세계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캐나다, 미국, 유럽의 수많은 도시에서 공연하는 ‘21세기 테너들’을 초청, 28일 오후 7시 30분에 거창문화센터에서 공연을 펼친다.
 ‘21세기 테너들’은 러시아를 대표하는 볼쇼이극장, 모스크바 오페라극장, 아카데미 음악극장 등 러시아 전역 뿐만 아니라 오페라의 본 고장인 밀라노, 볼로냐, 런던, 라이프치히, 드레스덴, 잘츠부르크, 뉴욕, 도쿄 등 세계적인 오페라극장에서 새로운 공연 장르로 매 공연마다 호평 받고 있으며, 새로운 공연 패러다임을 보여주고 있는 우수한 팀이다.
 이번 거창공연에는 ‘막심 파스테르’ ‘알렉산더 자하로프’ 등 유명 테너들이 출연해 ‘후니쿨리 후니쿨라’ 등 20여곡의 폭넓고 다양한 레퍼토리를 90여분간에 걸쳐 공연 한다.
 초등학생 이상이 관람 할 수 있으며 입장권은 일반 1만원, 예술가족 7000원, 학생, 청소년 5000원이다. 자세한 문의는 거창군 교육문화센터 940-8460으로 하면 된다.
 한편 내달 5일에는 거창군에서 KRA와 함께하는 농어촌문화재단의 공모사업으로 김덕수 사물놀이의 전통연희판이 무료로 공연된다. 박영철 기자
박영철 기자 박영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