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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19 한중일 문화관광장관회의’ 부대행사 참가
국제 자매·우호도시와 함께 지역관광 이음사업 ‘삼국동행’ 진행
기사입력: 2019/09/04 [17:10]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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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는 '2019 한중일 문화관광장관회의'부대행사인 '한중일 지역관광 이음사업'행사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진주시는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19 한중일 문화관광장관회의’ 부대행사인 ‘한중일 지역관광 이음사업’ 행사에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한중일 지역관광 이음사업은 한중일 지역관광지 관광교류협력 및 공동 마케팅  전개로 동북아 관광교류 협력 체제 구축을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된 행사다.


이 행사를 위해 올해 3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시행했으며, 행사 주최도시인 인천을 포함해 진주시, 순천시가 선정돼 중국의  칭다오·시안·닝보시와 일본의 기타큐슈·마쓰에·이즈미시가 각 지자체의 자매우호도시 자격으로 동반 참여했다.


주요 행사인 한중일 관광산업포럼, 미래세대포럼, 한중일 9개 도시 합수식, 관광교류의 밤을 포함해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한 트래블마트 상담회, 진주시의 자매우호도시인 서안시와 마쓰에시와 함께 지역관광 이음사업 타이틀인 ‘삼국동행’ 지역관광 홍보관 운영도 같이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진주시 관계자는 “한중일 장관과 자매우호도시가 함께 참석하는 행사에 우리시가 참여해 진주의 숨은 매력과 10월 축제를 알리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함께 참석한 서안시와 마쓰에시 관계자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제정세로 힘든 상황일수록 민간을 통한 교류 협력은 지속해 나가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관련 사업들이 앞으로도 계속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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