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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텍 메가쇼, 경남 우수벤처농산물 우수성 알려
최근 소비 트렌드 분석 농식품 내수시장 활로 모색
기사입력: 2019/09/02 [16:36]
이현찬 기자 이현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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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경남벤처농업협회가 오는 추석을 맞아 서울 '세텍메가쇼 2019 시즌 Ⅱ'에 참가해 최근 소비 트렌드를 분석하고 내수시장 활로를 모색했다.


 경남도농업기술원이 육성하고 있는 사단법인 경남벤처농업협회가 오는 추석을 맞아 서울 ‘세텍메가쇼 2019 시즌 Ⅱ’에 참가해 최근 소비 트렌드를 분석하고 내수시장 활로를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일까지 서울 강남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렸으며, 6개 벤처 회원사가 수도권 지역 소비를 주도하는 젊은 주부층을 대상으로 벤처농산물 마케팅 활동을 진행했다.


 박람회에 선보인 우수벤처농산물에는 하늘바라기 벤처 회원사가 메리골드꽃차와 티백 등 28개 품목, 둘래야 벤처 회원사가 쌀조청, 조청한과 등 6품목, ㈜농업회사법인 다올농원식품 벤처 회원사에 참죽장아찌, 김부각 등 11품목을 전시 판매에 참가했다.


 또 다향연 벤처 회원사가 연근차, 연꽃차 등 7개 품목, 토우리영농조합법인에서 청국콩과 환 등 6개 품목, 예전푸드앤티이 매실장아찌와 매실요리수 등 6개 품목으로 경남 벤처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


 특히 행사에 참가한 경남벤처농업협회 회원사는 국내 대형 유통사 MD와 1대 1 구매와 수출 상담 기회도 주어져 자긍심을 한층 높였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예전푸드앤티 전주현 대표는 “메가쇼는 수도권 지역 소비자 대상 제품 홍보와 소비자의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비즈니스 상담을 통한 내수 판로개척과 시장성을 점검할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사)경남벤처농업협회는 지난 2014년부터 꾸준히 참가해오고 있으며, 지난 4월 4~7일 ‘세텍메가쇼 2019 시즌 Ⅰ’에 참가해 4300만 원을 판매했다.


 사)경남벤처농업협회는 도내 18개 시·군 170개 회원사가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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