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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농업기술원, 꿀벌 신품종 지역적응시험 현장평가회 열려
로열젤리 다수확 계통 보급을 위한 현장 의견 수렴
기사입력: 2019/09/01 [17:59]
이현찬 기자 이현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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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농기원은 올해 꿀벌 우수계통의 안정적인 보급을 위한 지역적응시험 현장평가를 실시했다


 경남도농업기술원은 올해 꿀벌 우수계통의 안정적인 보급을 위한 지역적응시험 현장평가를 실시했다.


 지난달 29·30일 이틀에 걸쳐 곤충산업지원연구센터 회의실과 하동 시험 농가에서 열린 이번 꿀벌 신품종 지역적응시험 현장평가회는 농촌진흥청 잠사양봉소재과장 등 관련 6개 도농업기술원 관련자 등 20명이 참석했다.


 현장평가회 첫째 날은 로열젤리 다수확 계통 지적 시험 중간 결과를 보고하고, 로열젤리 생산성 우수계통 꿀벌 보급을 위한 연구 성과 도출을 위한 시험방법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둘째 날에는 하동군 소재 시험 농가를 방문해 로열젤리 생산성 우수계통의 현장을 둘러본 후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현장평가회는 올해 신품종공동연구 사업으로 수행하는 ‘꿀벌 신품종 육성 보급을 위한 지역적응시험 평가’에 관한 과제이며, 품종 등록 후 농가에 조기 보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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