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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의창구 북면, 한여름밤의 가족음악회 성황리에 마쳐
한여름밤의 무더위 속 1천여 명 북면 주민 함께 어울려
기사입력: 2019/08/19 [15:47]
문재일 기자 문재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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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는 지난 16일 북면 감계5일 장터에서 1천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한여름밤의 가족음악회’ 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북면에서 찾아가는 가족음악회를 개최해 무더위에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창원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창원예총(회장 김시탁)이 주관하고 창원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최하게 됐다.


 이날 행사는 북면 주민자치위원회의 ▲고고장구, 난타, 라인댄스 등 프린지 공연을 시작으로 본 공연인 ▲경기민요, 팝댄스, 진도북춤, 영파워댄스, 초대가수(윤지, 수니킴), 삼도사물놀이, 성악, 초대가수(전승희)의 공연이 진행되면서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이어졌다.


 서정두 의창구청장은 “문화적 향유 기회가 적은 북면을 찾아와 음악회를 개최한 주민자치위원회와 창원예총의 노고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문화행사가 의창구에서 개최돼 주민의 문화향유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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