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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원로작가 화가 전보경 씨, 작품 ‘속천항’ 진해구에 기증
기사입력: 2019/08/19 [15:50]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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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부작품 속천항 기증식

 

 

경남 원로작가 회원인 화가 전보경 씨가 진해의 모습을 표현한 작품(유화)을 진해구청에 기증했다고 19일 밝혔다.


 구무영 진해구청장은 진해구청 접견실에서 화가 전보경 작가(경남 원로작가, 마산 미술협회 회원)가 참석한 가운데 작품 기증식을 가졌다.


 작품은 진해에 있는 아름다운 항구인 속천항을 표현한 것으로 속천항 근처에서 배를 탔을 때 깊은 인상을 받았던 기억으로 작품을 그렸다고 설명했다.


 전보경 작가는 “전시한 많은 작품 중 속천항을 진해구청에 기증해 많은 사람에게 진해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싶어 기증을 결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무영 구청장은 “특히나 진해를 표현한 그림을 기증해줘 감사드린다”며 “구청을 찾는 분들이 많이 볼 수 있도록 잘 배치해 청사의 다채로운 환경 조성은 물론 진해구의 아름다움을 알리는데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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