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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농업인 재기지원 도내 첫 신용보증 추진
기사입력: 2019/08/19 [16:41]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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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농협 영업본부 본관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하 농신보) 경남지역보증센터는 19일 농업인에 대한 재기지원을 경남도 최초로 실행했다.


농업인 재기보증 첫 수혜자는 의령군 관내 농업인으로 경남지역보증센터와 농협은행 의령군지부 협업추진으로 상담 현장조사 보증(대출) 지원을 일괄 진행해 최단 기일내 보증지원이 이뤄져 향후 ‘농어업 재기지원 신용보증’을 희망하는 농업인들에 귀감이 되고 있다.


신민식 센터장은 “농신보 100% 전액보증으로 농어업 분야 성실 실패자가 재기지원 신용보증을 통해 정상적인 경제활동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올해 말까지 10억 원 이상 추진 할 계획”이라며 “농어업인이 자연재해, 대내·외적 사유로 경영악화 등 불가항력적으로 농신보 구상채무자가 된 자를 발굴해 현장보증지원 활동을 통해 재기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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