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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행정국장 관련 정정 및 반론보도문
기사입력: 2019/08/1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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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지난 5월 1일자 「합천군 잇따른 비보에 군민들 ‘술렁’」 및 4월 30일자 「얼빠진 합천군 일부 공직자들」 제하의 기사에서 합천군 행정국장이 공무원 및 업자와 해외여행을 다녀와 로비나 청탁 개입의 의혹이 있고, 친인척 업체와 수의계약을 집중적으로 체결해 논란이 있다는 취지로 보도한 바 있습니다.


사실 확인 결과 해외여행은 단순한 친목모임 성격의 여행이었을 뿐 금품이나 편의 제공 등의 정황이 없고, 공무원 행동강령 등 관련 규정의 위반 사실이 없음이 합천군 자체 감사에서 밝혀져 이를 독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또한 수의 계약 건과 관련, 행정국장은 친인척 업체의 수주 건수 및 금액이 다른 업체의 실적과 비슷한 수준이고, 수의계약 체결 과정에 전혀 관여한 바가 없으며, 특히 본청이 아닌 읍면, 농업기술센터 등의 경우에는 별개의 회계관직을 두고 있으므로 업무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는 구조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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