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
진주시 종합사회복지관 상평분관 재개관
석면철거 및 천정재 교체공사 조기 완료
기사입력: 2019/08/14 [17:39]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오는 19일부터 진주시종합사회복지관 상평분관이 재개관한다


진주시는 오는 19일부터 종합사회복지관 상평분관을 재개관 한다고 밝혔다.


시는 상평분관 석면철거 및 천정재 교체공사를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23일까지 임시 휴관할 계획이었으나,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공사를 조기에 완료하고 1주일 앞당겨 재개관할 예정이다.


이번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시는 종합사회복지관 상평분관 건물의 석면을 완전히 제거해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복지관 관계자는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인대학 방학기간과  노인일자리센터 휴무기간을 이용해 최대한 빨리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덧붙여 “이번 개관으로 프로그램 운영과 체력단련실, 휴게실 등 복지관 시설 이용은 가능하지만, 점심 식사는 당초 계획대로 오는 26일부터 제공하오니 이용에 착오 없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상평분관은 1996년 8월 개관해 요가, 노래교실 외 22개의 어르신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1일 평균 250여 명의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다.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