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종합
거제시, 교통약자 콜택시 노후차량 7대 교체
기사입력: 2019/08/08 [15:49]
강맹순 기자 강맹순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거제시는 올해 복권기금 1억4천만 원을 지원받아 교통약자 콜택시 노후차량 7대를 신규차량으로 교체한다.

 

 

거제시는 올해 복권기금 1억4천만 원을 지원받아 교통약자 콜택시 노후차량 7대를 신규차량으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에 차령만기가 도래하고 12만㎞이상을 운행한 교통약자 콜택시 3대를 교체했으며, 오는 9월에 3대, 12월에 1대 등 올해 총 7대가 교체된다.


교통약자 콜택시는 휠체어 탑승설비가 장착돼 있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 등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조·변경된 차량이다.


또한 지난 6월 거제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면서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과 65세 이상 노약자, 임산부, 일시적 휠체어를 이용해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자 등으로 이용대상자가 확대됐다.


시 관계자는 “교통약자 콜택시 노후차 교체 시 전액 시비로 부담해야 하나 올해 복권기금이 지원돼 우리 시의 재정적 부담을 덜어 줬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교통약자 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맹순 기자 강맹순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