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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소방서, 산악구조 된 시민 ‘소방대원 칭찬 글’ 올려
기사입력: 2019/08/08 [16:30]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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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악구조 모습

 

등산 중 부상으로 산악구조 된 시민이 구급대원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글을 올려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마산소방서는 지난 1일 팔용산에서 등산 중 부상으로 구조된 시민이 ‘창원시 홈페이지 시민의소리’ 게시판을 통해 119구조·구급대원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은 글을 올렸다고 밝혔다.


칭찬 주인공은 마산소방서 119구조대 소방위 안오수 등 총 7명으로 이들은 지난 1일 오후 12시 30분께 팔용산 정상부근에서 다리를 접질러 하산하지 못하는 시민을 신속하게 구조한 바 있다.


글을 게제한 시민은 “더운 날씨에 땀을 비오듯 흘리면서 구조에 최선을 다해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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