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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내년 예산 5조8,449억 편성
일반회계 4조9,361억·특별회계 9,088억원 포함
기사입력: 2010/11/11 [18:35]
이승원 기자 이승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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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가 2011년 예산안 5조 8,449억원을 편성, 11일 경남도의회에 제출했다. <관련기사 2면>
 내년 예산안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145억원을 비롯해 전기 이륜차 200대, 전기 자전거 200대가 전 시군에 시범적으로 보급된다.
 11일 경남도에 따르면 2011년 예산안은 일반회계 4조9,361억원, 특별회계 9,088억원이며 2010년 당초예산 5조6,171억원보다 2,278억원(4.1%) 증가한 5조8,449억원으로 편성,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회계별로 살펴보면 일반회계가 올해보다 1,841억원 증가한 4조9,361억원이며 특별회계는 437억원 증가한 9,088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특징은 태양광·풍력에너지 등 신재생 에너지사업에 145억원,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전기 이륜차 200대, 전기자전거 200대를 전 시군에 시범 보급하는 것이다.
 국비지원사업과는 별도로 65세 이상 어르신 2,000명(40억원)에게 틀니를 보급할 계획이며 청년층 고용여건 개선 등 수요자 중심 일자리사업에 1,018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또 경제자유구역청 도로사업에 도비 422억원을 투자하고, 학교무상 급식을 위해 도비 235억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균형 발전, 미래성장동력 확충, 쾌적하고 풍요로운 생활환경 조성 등 도민 삶의 질 향상에 역점을 두고 편성했다.
 이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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