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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혁신도시 조성 순조, LH 유치만 남았다
공정률 59%... LH 일괄 진주유치 건의문 채택
기사입력: 2010/11/11 [17:44]
정희성 기자 정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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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적인 진주혁신도시 건설을 위해 대정부지원단, 이전기관지원단 등 4개의 분과위원회가 구성되고 LH 본사 진주이전을 위한 결의문이 채택됐다.
 진주시는 11일 시청 회의실에서 이창희 진주시장과 시의원, 유관기관, 사회단체, 학계, 상공계 등 25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도시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창희 진주시장은 신규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진주 혁신도시는 59%의 공정으로 빠른 진척을 보여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위원회가 주축이 되어 범시민적인 역량과 의지를 모아 LH공사가 반드시 진주로 이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이날 혁신도시추진위원회는 LH공사 진주혁신도시 이전 건의문을 채택하고, 정부와 국회 등 관계기관에 전달하기로 결의했으며, 대정부지원단, 이전기관지원단, 홍보지원단, 기업유치단 등 4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LH공사 일괄이전 당위성 홍보 등 성공적인 혁신도시 건설을 위한 추진위원회의 역할을 적극 실행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특히, 추진위는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회의장, 유관기관장 등 22명의 자문위원을 별도 구성해 각계각층의 참여 확대로 범 시민적 역량을 결집해 혁신도시를 반드시 성공시키는데 총력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정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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