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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1회 양산 배내골 펜션축제’ 열린다
21일 배내골 송림숲 일원…관광 브랜드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사입력: 2019/07/16 [16:05]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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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의 심장부에 위치하며 맑은 계곡과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양산 배내골’에서 펜션축제가 펼쳐진다.


배내골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제1회 양산 배내골 펜션축제’는 양산시 원동면 배내골 송림숲 일원(우천시 배내골 홍보관)에서 오는 21일 오후 1시에서 6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배내골 펜션축제는 유명 유투버(창현) 초청공연으로 창현 거리노래방, 마술 공연, 지역 생산 농작물 홍보관 및 먹거리 장터 운영 등 놀거리, 즐길거리가 풍부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이번 펜션축제가 기존 매화축제, 미나리축제, 사과축제, 고로쇠축제와 더불어 원동지역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축제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축제로 인한 배내골 자체 브랜드화는 물론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광범위한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축제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배내골펜션축제추진위원회 및 시청 문화관광과 관광진흥팀(055-392-3233)으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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