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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서 펼쳐진 ‘2019 수학·과학·정보 페스티벌’ 대성황
“미래의 창의융합과학기술인재를 함께 꿈꾸다”
기사입력: 2019/07/16 [17:38]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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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 14일 경남과학고서 열린 '2019 진주시와 함께하는 수학·과학·정보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진주에서 펼쳐진 ‘2019 수학·과학·정보 페스티벌’이 학생들과 학부모의 대거 참여 속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한층 더 밝게 했다.


진주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과학 영재교육의 요람인 경남과학고등학교 본관 및 체육관에서 ‘2019 진주시와 함께하는 수학·과학·정보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미래의 창의융합과학기술인재를 꿈꾸는 진주시 초·중학생들과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는 수학·과학·정보 페스티벌을 통해 경남과학고 학생들의 꿈을 공유하고, 재능을 기부하고자 기획된 행사였다.


경남과학고 영재학급 학생들로 구성된 ‘수학·과학·정보 클리닉 교실’에서는 함정이 있는 물리랑 친해지기·알쏭달쏭 화학 속으로·바이오클리닉 등을 운영했으며, 14개의 무한 상상 Maker 체험 라온누리 부스, 경남과학고 재학생들이 알려주는 이공계 진로진학 상담과 학생 강연 등 다양한 행사들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경남을 대표하는 우수한 인재들이 모인 경남과학고 행사에서 진주 및 경남의 전 지역에서 찾아 온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수학, 과학, 정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진주시가 지원한 것에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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