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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쌍계초, 꿈·끼탐색주간 구름마와 수제노트 만들기
하동아이 꿈끼UP 나만의 수제노트를 만들었어요
기사입력: 2019/07/16 [17:36]
이명석 기자 이명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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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마와 함께 한 수제노트 완성, 수제노트 만들기 활동 모습


 하동 쌍계초등학교는 16일 도서실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별천지하동행복교육지구 하동아이 꿈끼UP 진로체험 수제노트 만들기를 실시했다.


 ‘생태진로체험프로그램으로 ECO 진로박사 되기’ 프로젝트를 운영중인 쌍계초등학교는 1학기 꿈·끼 탐색주간을 맞이해 학생들의 꿈을 키우고 끼를 펼칠 수 있는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개개인의 재능과 흥미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체험활동을 준비했다.


 지역 내 진로체험자원인 구름마(악양생활문화센터)가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노트 키트로 수제 패브릭 노트를 직접 만듦으로써 학생들은 수제노트 완성의 성취감을 맛보며 창의성과 미적 감각을 키우는 기회가 됐다.


 2학년 박모 학생은 “선생님의 안내에 따라 한 단계씩 따라 하니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멋진 수제노트가 완성됐다.”며 “고이 숨겨 놓았다가 엄마 생신 때 선물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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