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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연원, 박인나 작가 초대전 ‘꿈의 정원을 만나다’
경남교육청 교육연수원, 라온갤러리 제34회 전시회
기사입력: 2019/07/16 [16:45]
권오남 기자 권오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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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교연원은 라온갤러리의 서른네 번째 예술의 향기와 만나는 박인나 작가 초대전 '꿈의 정원'을 열고 있다.

 경남교육청 교육연수원은 라온갤러리의 서른네 번째 예술의 향기와 만나는 박인나 작가 초대전 ‘꿈의 정원’을 내달 22일까지 진행한다.


창원 지역 중학교 미술교사로 재직 중인 작가는 학교생활 틈틈이 제자들과 협업해 중등미술 사제동행전에 참가했고 미마회 회원전과 국제교류회 회원전에 정기적으로 출품하며 꾸준히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작가는 지난 2018년 생애 첫 번째 개인전을 시골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열어 예술적 감수성이 꿈틀대는 어린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며 지역 미술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에 앞장 서 왔다.


작가의 이번 두 번째 개인전은 작품의 모티브가 되는 추억 속의 정원과 자연과의 교감을 통한 치유의 힘을 꿈의 정원을 통해서 담아내고 있다.


연수원 관계자는 “하계 연수집중기에 열리는 이번 전시가 연수생들의 학구열을 식혀줄 한줄기 소나기가 됐으면 한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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