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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창선면 지사협, 특화사업 지원 대상자 선정
위원들의 활발한 의견 개진으로 다양한 혜택 지원
기사입력: 2019/07/16 [16:26]
박도영 기자 박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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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위원 14명이 참석해 7월 정기 회의를 갖고 올해 특화사업의 계층별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다.


 창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서경순)가 지난 15일 위원 14명이 참석해 7월 정기 회의를 갖고 올해 특화사업의 계층별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회의에서 계층별 담당 위원을 일부 조정하고 지원 대상자 6명에게 3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등을 지원키로 확정했다.


 세부적으로 아동·청소년 분야에는 공부방 환경개선을, 장애인에게는 핸드레일, 독거노인에게는 주거환경 정비와 정기적인 반찬 배달이 지원된다.


 지원 대상자는 지난달 회의에서 선정된 계층별 특화사업에 대해 실무담당자가 1차 대상자를 선정한 후, 맞춤형 복지팀 2차 심사를 거쳐 추천된 대상자를 협의체 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했다.


 이번 회의는 여느 때보다 위원들의 활발한 의견 개진이 이어졌고, 특히 지민선위원의 전 위원들이 월 1만 원씩 기부를 해보자는 제안에 전 위원이 찬성했다.


 서경순 위원장은 “선정된 특화사업 추진을 통해 창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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