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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교육청, 청렴·소통 학교장 회의
기사입력: 2019/07/11 [18:23]
한태수 기자 한태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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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교육청은 7월 교육정책관리자 현안설명 및 질의·응답이 있는 청렴·소통 학교장 회의를 개최했다.


 거창교육지원청은 9일 대회의실에서 7월 교육정책관리자 현안설명 및 질의·응답이 있는 청렴·소통 학교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이정현 교육장을 비롯해 교육지원청과장, 36개 유·초·중·고 학교(원)장, 특수학교장, 장학사, 행정 팀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정책관리자 협의회에 앞서 ‘청렴 서약’ 선서식을 갖고 청렴을 가슴에 다시 한 번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모든 기관장은 청렴한 학교 경영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어 정책관리자 현안 설명 및 질의·응답 시간에는 경남도민 교육정책 제안, 열린 포럼 개최, 초등학교 광역통학구역 지정 학부모 설문조사 및 질의 시간을 가졌다.


 서면자료로는 2019. 거창영재교육원 영재캠프 및 방과후학교 운영, 초등학생 바른 걸음 교원연수 및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해단식에 대해 안내와 설명이 있었다.


 거창교육 현안에 대해 거창초 변명규 교장은 방과후에 취약지역 생활지도에 대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여러 학교장에게 협조를 요청했다.


 가북초 장재영 교장은 학부모 설문대상에 대해 질의하자, 교육지원청 행정지원김종열 과장은 과밀학교 해소 대상인 아림초와 창동초 학부모들에게(편도 10Km범위 내 인접지역) 설문을 하고 의견을 듣고자 한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이정현 교육장은 “학교장의 역량 강화, 대학입학 설명회 참석, 음주운전 수치강화, 6월말 추경에 따른 공사감독에 대해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며 “특별히 학교에서 인권친화적인 학교를 경영하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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